KTF에서 아이폰3gs를 2년간 사용하다 SKT로 변경하게 되면서 기존의 남은 아이폰이  공기계가 되었는데  이전에 아이폰용으로  구매해둔 앱들도 있고 해서 이를 활용해보려고 SKT 데이터셰어링 USIM을 신청해 보았습니다.



 T 데이터셰어링 유심(OPMD USIM)신청 방법


 신청방법은 T데이터셰어링유심을 신청가능한 지점을 찾아야 합니다. 지점을 찾으려먼 http://www.tworld.co.kr 홈페이지에서 'T데이터셰어링'이라고 검색을 한뒤 구입처를 찾거나 아래 링크에서 가까운 지점을 찾아 봅니다.

    구입처확인 확인 링크로 가기

확인 했으면 신분증 지참후 해당 지점 방문 후 신청하면 됩니다.

   T 데이터셰어링 USIM은 구매를 해야 하며 일반 USIM 크기와 마이크로 USIM 중에서 선택해야 하는데 각자 사용할 디바이스 종류(아이패드, 아이폰, 갤럭시탭 등)을 알려주면 상당사가 친절하게 확인해 알려줍니다.



 T 데이터셰어링 유심(OPMD USIM) 제한 되는 것들

가입신청을 하기전에 몇가지 사항을 알려주더군요.


1. 월 추가되는 요금은 3,000원이고 데이터셰어링용 USIM은 개당 7,700원 후청구 된다.
   - 최대 5개 USIM까지 추가가능 하나  데이터 용량은 통합산정

1. T-Map, 이메일, 주식거래가 안된다.
   - 이메일은 어떤것을 얘기하는지 모르겠지만 기존에 사용하는 구글 메일이나 회사메일은 잘 되더군요.

2. 요금제 별로 제공한도가있다.
    54요금제는 700MB, 64요금제는 1GB, 79요금제는 1.5GB, 94요금제는 2GB 제공

3. 이동전화 정지/정지해제시 T 데이터셰어링도 동일하게적용된다.

그외에도 몇가지가 있지만 위의 내용정도가 꼭 알아둘 사항으로 보입니다



  실제 사용해본 결과

 번호 이동으로 해지했던 아이폰3gs 에서 기존 통신사의 USIM을 꺼내고 OPMD USIM을 넣었습니다. 전원을 다시 켜면 아이폰 부팅 후 상단에 통신사가 SKT 로 뜨게 됩니다.


그리고 사용해본 몇가지 서비스 입니다.

먼저 속도 측정입니다.



  동일 시점 동일 장소에서 일반 USIM을 사용중인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했을때 다운로드 업로드 속도 모두 느렸는데 업로드 속도가 특히나 상대적으로  너무 느리던군요.  데이터셰어링USIM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속도제한이 걸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같이 측정한 일반 USIM을 사용하는  다른 스마트폰폰에서는 업로드 속도가 0.55Mbps가 나옵니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불가능 할것 같은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인터넷 전화입니다.  실제로 테스트해보니 일반 USIM을 사용중인 다른 스마트폰에서는 잘되는 Viber의 음성통화가 동작하지 않습니다. 다만 Viber 를 이용한 문자메시지는 잘 동작합니다. 

 사실 Viber를 이용한 VoIP에 기대가 많았는데 OPMD에서는 동작되지 않는 상황임을 확인했습니다.



  잘되는 서비스는 ?

웹서핑, 메일, 구글지도, 앱스토어 다운로드, 날씨, 캘린더들 및 유튜브 동영상 까지도 모두 잘 동작합니다.


바이버(Viber)도 메시지 서비스까지는 잘 동작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만한 카카오톡도 잘 동작합니다.


KT의 경우에는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일부 같은 전화기능이 없는 단말기에만 OPMD 유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반면 SKT는 단말기에 대한 제한이 없어 이렇게 가입 종료 후 해지한  단말기를 활용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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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3 상상도



아이패드가 3월에 출시될거라는 소식입니다. 애플이 실제 발표하기까진 항상 그렇듯 알 수 없지만 말이죠.

   저역시 아이패드 3에 대한 기대가 크다 보니 여기저기 찾아본 아이패드3관련 기대(?) 스펙들을 정리 해보았습니다. 나름 몇가지 근거를 제시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아직까지는 상상속 기대 수준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어째든 정리해 올려봅니다.



나름 가능성있어보이는 건 CPU 입니다. A6 라는 새로운 프로세서 적용이 예상됩니다. 그리고 여전히 9.7인치 크기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해상도는 아직 희망사항이라고 봐야 할 듯하구요. 해상도가 현재 기술로 가능한 수준이라고는 하지만 상용화 할만큼인지는 경제성 측면에서도 의문입니다. 그래도 저정도가 되면 참으로 좋겠네요. 

통신지원은 LTE 가 될것으로 보이고 역시나 Wi-Fi 전용모델도 출시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한가지 염려되는것은 이렇게 루머대로 고해상도에 쿼드코어 CPU 까지 적용하면 과연 배터리가 얼마나 가줄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배터리는 오히려 아이패드2 보다 사용시간이 줄어들 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3월 쯤에는 알 수 있게 될까요? 그리고 가격은 이전 처럼 같은 수준을 유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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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결국 실망을 주고 말았네요... 아이폰5가 나올듯 루머로 가득찬 시점에 허탈하게도 아이폰4s 만 우리에게 보여 주고 말았습니다.  

  작년 아이폰4 발표이후 애플은 아이폰4s를 준비하면서 무엇을 특별히 준비 했을까? 4s 에서 주목할만한 기능은 무엇일까?





바로 촬영입니다. 애플이 소개한 주요한 하드웨어적 변화들(CPU, 카메라) 과 소프트웨어적 변화들 모두게 제게는 마치 똑딱이 카메라로 거듭나는 아이폰4s 를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렌즈
이번 발표에서 그나마 눈에 띄는것은 카메라 기능이라고 보여지네요. 아이폰3Gs 부터 나름 동급대비 촬영면에서 탁월함을 보여줬던 아이폰 시리즈, 아이폰4에서는 HDR 기능으로 이번 아이폰4s 에서는 밝은 렌즈와 고화질 1080p 동영상 촬영을 선보였습니다. 특히나 렌즈에 주목이 되네요.새로운 조리개와 조합된 렌즈  밝기가 f2.4 가 되어 보다 선명하고 흔들림은 줄어들것 같습니다.

Back illuminated CMOS 센서
 새로운 센서는 800만 화소의 해상력을 갖습니다. 여기에 보다 밝은 화상처리를 위해 일루미네이션 처리가 되어 그래서 이전보다 73% 정도 밝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이브리드 적외선 필터링 처리로 색을 보다 통일감있게 해준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부분이 기대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동영상들이 특징이 대체로 많이 어둡다는 느낌입니다. (이것은 스마트폰 뿐 아니라.. 대부분의 카메라에서 동영상촬영은 그렇긴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변화가 얼마나 나은 영상으로 나타날지 궁금합니다. (아마도 옴니비전 센서일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CPU A5 로 빨라진 촬영
  아이폰4s 에 빨라진 CPU A5는 어디에효과 적일까요..?  화려한 앱?, 게임?  그보다는  이것역시  촬영을 위한 것이라고 봐야 할것같습니다. 왜냐면 앱 제작업체들이 4s만을 위해 당장 고성능 앱을 출시할 가능성은 적어보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고화질 영상촬영에 따른 실시간 인코딩을 위해서는 고성능 프로세서가 필요한데 이를 위한 프로세서로   A5가 된것 같습니다.  실제로 동영상 촬영에 실시간 (디지털) 흔들림 방지처리, 실시간 화이트밸런싱을 위해 A5가 한 몫하고 있다는 군요.  그리고 아주 빨라진 촬영속도에도 새로운 센서와의 조합으로 최초 촬영에 1.1초, 그리고 다음 촬영부터는 0.5 초 마다 가능합니다.

보정및 편집 기능 업그레이드
  일반적인 보급형 카메라들이 갖는 기본적인 보정과  기존에대 애플이 특별하게 소개했던  iMovie가 좀 기능이 추가 됩니다. 이로서 완전 이미지 똑딱이 카메라가 되는 것인가.?  ㅎㅎ


다음 비교 차트에서 겔럭시SII 촬영속도 비교가 눈에 띕니다.



그런데 애플이 아이폰에 유독 카메라 기능을 신경 쓰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사용자들이 아이폰을 카메라로 많이 쓰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최대의 온라인 사진관리 서비스 업체인  야후의 플리커(Flickr )에 올라오는 사진들에 사용된 카메라중 가장 많은 사용된 기기는 바로  아이폰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아이폰이 카메라로서의 입지도 크다는 것이고 앞으로도 애플은 이러한 아이폰의 카메라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쓸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다음 아이폰 5에서는 소니의 그유명한  Exmor-R 센서(저조도 촬영에서 탁월한 성능을 보이는)를 적용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소니에릭슨에서 나오는 스마트폰들중에는 Exmor-R 세선가 적용된 모델이 있습니다.)


   이번 애플의 발표결과를 보고 실망하신 분들이 적잖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역시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면서도 발표 내용을 찬찬히 들어다보면.  애플은 기능하나를 넣는데도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생 각이 들었습니다.  스마트폰에게 있어 촬영기능은 그저 구색 갖추기 정도로 치부해버릴 수 도 있겠지만 애플은 여기에 차세대 스마트폰 모델을 만드는 기간 만큼 투자한 느낌 입니다. 그래서 한편으로 애플에게 당한(?) 느낌이 들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참 애플 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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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시각으로 내일(5일) 새벽 2시경에 애플이 갖는 이벤트에서는  아이폰5, 아이폰4S 를 동시에 발표할가능 성이 있다는데.. 정작 중요한 행사장 내용을 볼 방법이 없단다, 스티브 잡스가 퇴임한 까닭일까?

  다만 초대장을 받은  인터넷 유명 뉴스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올려주는 이미지 컷이나 글들로서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이폰5에서 가장 궁금하고 기대되는 부분은 화면크기이다.  애플은 여전히 기존 3.5인치를 고집할지 아니면 새로운 변화를 주면서 4인치 이상 크기로 내놓을지에 따라서 나의 다음 스마트폰 선택방향도 달라질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추가적으로 적용되기를 기대하는 기능들까지 정리해 보면

- 4인치 이상의 Display
- 8백만 화소 이상의 카메라
- NFC 적용
- HDMI Output ,   가능 하면 USB 3.0 or 썬더볼트 인터페이스까지 되면 금상첨화

그외에도  여러가지 루머가 있지만 별로 기대하지 않는다.  그리고 LTE 적용여부도 언론은 관심의 대상인지 모르겠으나  나에게는 아직이다.  (LTE 망이 제대로 확보되려면 적어도 앞으로 1년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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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패드는 예전에 슬쩍슬쩍 지나가면서만 사용하다가 업무차 제대로 사용해보게 되면서 그 실제 효용성을 깨닫게 되었는데 더불어 같이 사용해보게된 갤럭시탭과 비교해본 느낌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예전 포스트에서도 올렸었지만 실제 제품들을 만져 보기 전까지는 언론이나 제조사에서 홍보하는 내용들만 보고 막연한 생각으로만 비교를 했었는데..  특히나 어떤 태블릿 크기가 적당한가 하는 문제가 주요 비교  대상이었습니다. 





  크기의 선택! 갤럭시탭의 7인치? 아니면 아이패드의 9.7인치?

개인차가 분명히 있을 부분이겠지만 전 아이패드의 손을 들어주고싶습니다.  

   왜냐면 저는 휴대성 보다 사용성입니다.  휴대성이 우선이라면 스마트폰이 있으니까요. 

    물론 아이패드가 이동시 사용하는데 있어서는 불편한 부분이있는게 사실입니다. 일단 무게가 무거워 한손으로 들고 쓰기에는 불편하고 두손으로 들더라도 지하철등에서 사용하기에는 역시 무리입니다. 아마도 그런 이유로 아이패드가 나온 초창기에는 지하철에서 간혹 보였던 아이패드 사용자들이 지금은 더욱 안보이는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페이스북 CEO 마크군도 아이패드는 모바일이 아니라고 했으니 ^^;)
  이에 반해  갤럭시탭은 전철안에서 앉거나 서서 동영상 보기에 딱 좋습니다. 그래도 갤럭시탭 역시 한손은  불편합니다. 동영상을 위해 탄생한 PMP의 가장보편적인 사이즈가 4.3인치 이고 소니의 휴대용 게임기인 PSP가 4.3인치 라는 사실을 볼때 크기가 5인치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휴대성을 말하기는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태블릿은  결국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비치해두고 있다가 손쉽게 몸가까이에 책들고 보듯이 사용하는 용도로 사용하는게 가장 좋다는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태블릿은 휴대성보다는 사용성이며 따라서 실제 잡지책크기정도의 비주얼을 제공해주는 아이패드가 훨씬 시원스럽고 볼만한것이었습니다. 이에 비해 갤럭시탭 좁습니다. 품안에 들었을때 꽉찬 느낌을 주는 아이패드는 둘이서 대화화면서 보기에도 좋은 커뮤니케이션 디바이스가 될 수 도있었지만 갤럭시탭은 혼자서도 답답한 느낌이었습니다.

성능문제!?

   갤럭시탭은 사실 안드로이드의 표준 규격이 아닙니다. 안드로이드 OS 자체는 오픈되어 다양한 디바이스에 적용되고는 있으나 시작은 스마트폰 OS로 출발했기때문에 스마트폰에 맞는 표준 UI 크기가 있죠. 이로 인해  갤럭시탭을위해서는 별도로 앱의 UI를 재개발 해야 하기도 합니다. 이러다보니 현재의 안드로이드 OS 수준에서 큰 해상도에 많은 화면 처리를 보여주려면 성능문제가 발생합니다.  왜일까요?  갤럭시탭과 같은 CPU를 사용하는 갤럭시S는 얇은 두께와 좋은 화면을 갖고 있으나 결코 실제 사용성능은 뛰어나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 그런데 이러한 상황에서 동일한 CPU가 적용된 갤럭시탭에게 더 큰 화면처리에 부담만 주었기 때문에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할 수 밖에 없겠지요.   그래서  아이패드를 통해서 웹서핑을 해보다가 갤럭시탭을 들고 웹서핑을 하면 화면이 좁아서 느끼는 답답함도 있지만 느린처리 속도가 아쉽습니다. 랜더링속도고 그렇고  확대/축소/스크롤도 더딘 느낌입니다.


 짧은 정리

  제가 아이폰을 사용한지는 1년이 좀 넘었네요. 처음 아이폰을 사용했을때는 좋다는 느낌도 있지만 답답한 느낌도 없지 않았습니다.  애플특유의 화려함속에 갇혀있다는 느낌때문에요. 익숙해져 좋긴하지만 그래도 보다 자유로운 안드로이드에 대한 기대가 컸습니다. 그리고 최근 프로요까지 업그레이드된 안드로이드 OS는 강력한 애플 iOS와 대적할 만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태블릿에 있어서는 아직 아닌것 같습니다. 적어도 안드로이드용 태블릿은 허니콤버전을 적용한  실제품이 나와서 다시 경쟁해봐야 할 것같습니다.  
 
 그리고 최근 아이패드2가 나온다는 루머가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기존의 시원한 화면 크기를 그대로 유지해줬으면 합니다. 다만 무게는 좀 많이 줄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끝으로 아이패드와 갤럭시탭 사이에서 고민하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꼭 먼저 실물 화면을 제대로 비교 경험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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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팟터치 구입 했네요.   용도는?  개발 테스트용으로.(회사겁니다. ㅋ)




   아이폰3GS를 현재 사용하고는 있는데 개발할 앱을 당연하게도 아이폰4와 아이팟터치 환경에도 맞춰야 하기때문에 아이폰4를 개통하기는 부담이고해서 아이팟터치4로 구매했습니다.(저도 이젠 안드로이드와 iOS 용 멀티 앱 개발자로 데뷔 합니다. 이젠 윈도우폰7 앱만 개발하면 되는 건가? ㅡㅡ;)

  아이팟터치4는 아이폰을  구매했을때와는 다르게 충전 아답터는 제공하지 않네요. 그냥 저 위에 있는 투명아크릴상자안에 아이팟터치와 이어폰과 USB연결 케이블이 전부입니다.  아무래도 포장디자인 까지 고려하다 그런거 아닌가 싶긴한데. 그래도 충전할때마다 항상 PC에 연결해서하라는 건지 이건좀 아쉽네요.(원가도 얼마 안할것같은데)

  어째든  아이폰3GS만 쓰다가 아이팟터치4를 만져본 소감은 정말 얇네요.. 아이폰4 를 만져봤을때도 화면빼고는 별다름 감흥이 없었는데 아이팟터치4는 정말 간지 납니다.

사진을 잘 찍지못해서 좀 그렇지만 은색 뒤태는 번쩍거리면서도 좋아보이네요



그리고 정말 얇은 두께



USB 연결케이블의 Dock 포트 컨넥터 두께 수준입니다.



화면을 제외한 모든 부위 스크레치로 부터 보호할 케이스 속에서.

서비스로 제공받은 사은품 투톤 화이트 젤리 케이스



아이팟터치를 구입을 계획하는 분들 주의점.  아이팟터치가 뒤테가 이쁘긴 한데 스크레치에 정말 약하네요 단지 전면에 보호필름 붙이고 있는 와중에 금새 크게 2개의 스크레치가 생기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혹 아이팟터치를 구매하실 분은 포장을 뜯게 되면 반드시 뒷부분을 보호할 수단을 마련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그래서 뜯자마자 뒷부분은 덮어 씌우시거나 전면 보호필름 작업시에도 바닥에 부드러운걸 깔고 작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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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시각  오늘 새벽에 있었던  페이스북의 모바일 이벤트에서  아이패드용 페이스북 앱이 없는 것과 관련한 기자의 언제쯤 아이패드용 앱을 제공할것인지 묻는 질문에 마크주커버그는 "iPad isn't mobile. It's a computer" 라고 대답했네요. 이어 기자가  애플은 동의하지 않을것 같은데요? 하자 "Well sorry~ "합니다. ㅎㅎ    이사실을 애플의 스티브잡스가 전해들으면 어떤 반응일지 참 궁금합니다. 주커버그는 뒤에 애플제품을 좋아 한다는 얘기도 잊지 않네요.. 그런데 왠지 이 말의 파장이 적지 않을것 느낌입니다.


그리고 생각난 기사가 있는데

  지난 9월 삼성전자의 전략마케팅팀 이영희 전무는 "7인치의 갤럭시탭은 아이패드와 달리 '휴대용 태블릿PC'라는 새 장르를 열 것"이라는 표현을 한적이 있는데요. 마치 아이패드는 휴대용이 아니라는 식의 느낌이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그런데 이러한 말들이 조금일리는 있어보입니다. 실제 아이패드를 들고 사용하다보면 무겁다는 느낌입니다. 한손으로 들고 다른손으로 터치하면서 사용하기에는 버겁다는 느낌을 받았기때문에 아이패드를 어디에 써야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패드용으로 나온 다양하고 멋진 앱들이 탐나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갤럭시탭도 탐나지만 애플이 빠른 기간내에 아이패드2 를 7인치 정도 사이즈이면서 많이 가볍게 만들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아래 동영상으로 주커버그가 아이패드와 관련 해서 대답하는 장면을 캡쳐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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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휴대폰을 무선으로 충전하는 기술에 대한 뉴스 기사들은 보았었는데 아이폰에서도 이러한 충전이 가능하도록 하는 악세서리가 등장했군요.


구성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맨 왼쪽부터 전원공급장치에 연결되는 매트와 가운데는 아이폰에 연결하여 무선으로 전달받은 전기를 아이폰에 보내는 리시버 케이스 입니다. 



평상시 리시버케이스를 씌워둔 상태로 사용하다가 파워매트위에 올려놓게 되면 유도 전류를 통해 충전이되는 것입니다.

케이블 연결을 하기위에 꼽았다 빼는 불편을 줄여주어 수시 충전을 하기 편리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이죠.

 이 제품은 현재 http://www.powermat.com/us/pick-a-bundled-solution/powermat-wireless-charging-system-for-iphone-4r.html  에서 판매중이며 가격은 $59.99 우리돈으로 6만7천원가량합니다.


 다음 아이폰5에서는 리시버를 내장하여 무선충전 방식으로 바뀌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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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아이팟터치4가 출시되었죠. 아이폰4와 같은 프로세서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하면서도 얇은 디자인으로 유혹하고 있습니다. 아이폰4와 차이점이라면 스틸이미지 촬영화소수가 적고, GPS가 없고, RAM이 적습니다.(관련글 보기) 그리고 휴대폰폰이 아니기 때문에 이동통신사를 통한 전화나 데이터통신이 안됩니다. 순전히 WiFi가 되는 곳에서만 인터넷이 가능합니다.




  아이팟터치의  이러한 데이터통신의 한계점 때문에 에그2 라는 와이브로를 WiFi 로 공유해도록 해주는 단말기인 에그와의 조합이 기대됩니다.  실제로 이미 이전의 아이팟터치 모델에서도 에그를 이용한 활용한 예는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 때문인지 최근 KT에서는 아이팟터치4를 와이브로 가입자 확대를 위한 조합 상품으로 만들었는데 꽤나 솔깃합니다. 그래서 한번 따져 볼까합니다. 얼마나 비용에 차이가 있는지.


  우선 애플의 공식적인 아이팟터치 가격은 8GB 31만9천원이고 32GB경의 42만9천원으로11만원가량 차이가 납니다.  가격 비교 사이트를 통해서 알아보더라도 애플의 정책때문인지 공식 가격 그대로 받고 있습니다. 약간의 사은품정도가 차이가 있을 뿐이죠.


아래는 Wibro 가입시 조건입니다.

월 50G 사용량 상품인 월 2만7천원 요금제 가입시 24개월 사용계약을 하게 되면 아이팟터치8GB 모델과 에그2를 제공하고 36개월 약정을 하게 되면 32GB 모델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가입한 경우 8GB 모델의 원래 제품가격을 뺀 차액이 32만9천원으로  24개월로 나눠보면 와이브로를 월평균 1만3천7백원으로 와이브로를 사용한 셈이 됩니다.

 두번째 32GB 모델인 경우에는 같은 방법으로 36개월을 나눠보면 월평균 1만5천원으로 와이브로를 사용한게 됩니다. 실질 금액상으로 보면 개월수는 36개월로 늘어나지만 와이브로 이용액은 1천3백원 비싼 셈입니다. 둘 간에 차액도  21만원이 넘어 원래 제품차액인 11만원 보다도 10만원이 많습니다.  

  그래서 정리하면 8GB 모델이 계약조건상으로는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앞서 가격비교에서는  에그2의 가격이 빠져있습니다. 에그2만 따로 가격을 유추하기 쉽지는 않지만 대략 12개월 약정이상을 할경우에 무료 지급을 하기때문에 이부분에 대한 헤택도 사실 고려 해야 합니다만 우리의 목표는 아이팟터치 4 이므로...)


   어째든 비용을 정리해 보면 24개월가입 기준 아이팟터치 4세대의 8GB 모델의 2배가격을 주고 사는 셈이라 와이브로가 실제 필요한 경우에만  결합 상품을 구입을 하는 것이 현명해 보입니다.  또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인터넷 사용량이 많지 않거나 혼자 자취해서 사용량이 적은 경우등 가정에 가입한  인터넷을 해지하고 와이브로를 이용해 완전히 대체할 수 있다면 꽤 괜찮은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월 1만4천원 안되는 비용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셈이 되니까요. 또는 필요에 의해 이미 와이브로를 사용중이라면 남은 약정기간 조건등을 확인해보고 해지 재가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KT는 애플의 아이폰으로는 이동전화 가입자를  아이팟터치로는 와이브로 가입자 유치에 활용하는 모습입니다.  소비자들에게는 선택의 폭이 넓어 지는 것이므로 나쁠것은 없지만 현명하게 따져 보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지금 글쓰는 즈음에는 "아이팟터치  와이브로 가입"으로 검색을 하면 가입처에서 해당 상품을 내린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팟터치4의 수급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상품에 관심있으신 분은 지켜 보다가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Posted by 퍼니로그



  아이폰에 있는 비밀번호 잠금기능이 긴급전화 기능을 통화 어이없게 뚤리는 버그가 발견되었습니다.
 
관련글들에서는 iOS4.1 의 문제라지만 제 폰은 iOS4.0  상태인데 역시 같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아래는 제가 직접 시연해본 영상입니다.




방법은 아무 번호나 누르고 통화버튼을 누르자 마자 우측 상단의 Lock(잠금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화면상에서는 가상으로 만든 연락처입니다만, 이렇게 풀리고 나면 최종적으로 전화기능에서 사용했던 화면이 보이고, 연락처 목록까지도 볼 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까지는 안되지만 이름들을 살펴볼 수 있으며 만일 연락처 상세보기 상태에서 잠겼다면(위 화면처럼) 상세 내용도 볼 수 있습니다.

별것 아니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조금 어이없는 수준의 버그라 좀 안타깝(?) 습니다.

그리고 루머에 따르면 4.2 Beta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있다는 것으로 보아 현재 4.x 모두에서 발생되는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의 긴급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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