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못된 습관이 하나 생겼는데...  소셜 커머스사이트를 한번씩 클릭해보는 버릇이다. 

이 버릇은 항상 뒤에 지름신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다가 오는 카드결제일이 두려워 진다는 ㅋ.

어째든...  편리(?)하게 찾아보려고 주로가는 소셜커머스 링크를 정리해보면.


위메이크프라이스
 http://www.wemakeprice.com

안 가본곳 있으시면 한번씩 가보시되.. 중독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ㅎ

Posted by 퍼니로그

  블로그나 인터넷 뉴스를 쉽게 구독하기 위한 방법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래도 가장 표준적인 방법은 RSS 를 이용한 방법일것입니다.  RSS는 별도의 리더기 프로그램을 사용해도 되고 웹브라우저를 이용해도 되고,  또는 웹기반 RSS리더기인 한RSS나 구글리더를 이용해도 좋습니다. 



 어떤 RSS 리더기를 사용하던지 간에 해야하는것이 있습니다. 바로 구독하고자 한는 블로그나 뉴스의 RSS 주소를 찾아야 하는것인데요.  보통은 해당 사이트에  RSS 링크를 알아내기 위해 RSS아이콘이나 'RSS'라는 문자 링크를 화면의 상하를 뒤져서 이를 찾아내야 합니다. 별로 어려운일이 아닐 수 도 있지만 가끔은 헤맬 수 도 있고, 불편할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항상 나만의 방법으로 쉽게 찾아 구독에 추가 할 수 있으면 좋겠지요.

 이러한 기능은 이미 웹브라우저별로 포함 하고 있습니다. ( 이미 알고 계시다면 따로 읽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혹 이를 활용해보지 않은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자 그럼 설명입니다.

각 웹 브라우저별로 상단에 보시면  다음과 같은 피드 아이콘이 있습니다.

IE8 사용자 인 경우 RSS 주소 찾기


빨간색으로 표시된 아이콘을 누르시면 아래와 같이 현재 블로그의 RSS로 바로 이동을 하게됩니다.

그러면 상단의 주소줄을 복사해서 붙여 넣기 해주시면 됩니다.




또는 해당 블로그 피드 주소가 Feedbuner 를 사용하고 있다면( URL에 feedburner.com 이 있으면)해당 주소창에서 복사하기 대신 엔터키를 눌러주면  아래와 같은 리더를 선택할 수 있는 화면으로 넘어 갑니다.

그럼 즐겨 사용하는 리더를 선택해주면 됩니다.


파이어폭스(Firefox)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웹 브라우저 상단에보면 아래그림 처럼 해당 기능이 자리 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리더를 선택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에서 리더를 선택 해주면 됩니다.



크롬을 사용할 경우에는 이 기능이 기본적으로는 빠져있는데요.
 크롬
[RSS 구독확장하기] 클릭해서 확장프로그램 추가를 하면 됩니다.


위 그림에서 설치 클릭해주면

아래 그림처럼 주소줄에 RSS아이콘이 추가 됩니다.


그런데 이때 RSS 아이콘을 클릭하게 되면 피드를 구독할 수 있도록 하는 화면이 나오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Google Reader, iGoogle, Bloglines,My Yahoo 정도 만 있습니다.
만일 한RSS 를 추가하고 싶다면.  '관리...'를 클릭해서 

 추가 클릭후

피드 리더 수정 대화창에


설명에는 원하는 표시이름을  넣어 주고  (예, 한RSS)
URL에는  http://www.hanrss.com/add_sub.qst?url=%s  이라고 넣어주면 됩니다.

그리고 다시 되돌아 가서 보면 RSS가 추가 되어있을 겁니다.




이제 RSS 구독을 편리 하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퍼니로그

 페이스북이 위치기반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위치기반 서비스로 유명한 포스퀘어와 같은 개념의 서비스로 기존의 페이스북과 연동이 되는 추가 기능 입니다.

새로 추가된 서비스기능은 http://www.facebook.com/places/ 에 접속하면 확인이 가능하며, 해당 영문명칭은 "Places" 이고 우리말로는 "장소"입니다.

페이스북은 현지시각 18일에 새로운 서비스를 공개하면서 페이스북의 iPhone 앱도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앱을 업데이트 하게 되면 위 그림 처럼 "장소"라는 명칭으로 항목이 추가된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아직 서비스 되지 않고있습니다.



앱에서 해당서비스를 실행 하면 위치정보 이용 승인요청 팝업이 뜹니다. 하지만 접속하게되면 아직 서비스 지역이 아니라는 메시지가 보입니다.

아래는 서비스 지역인 경우 보이는 화면 입니다.


화면을 보면 포스퀘어처럼 현재 장소를 체크인(Check-in) 할 수 있습니다.이렇게 체크인 된 정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도 바로 게시되고 친구의 담벼락(Wall)에도 올릴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같은 장소에 있는 사람들을 찾아서 새로운 친구로 만들 수 도 있게됩니다.

  페이스북은 기존의 foursquare(포스퀘어), Gowalla, Yelp  서비들과 파트너라고 밝힌 바가있어 해당 서비스들과의 연동도 계속 가능 합니다. 하지만 이들 서비스에 대한 의존도가 전혀 필요없는 위치 기반 서비스가 시작되어 이러한 관계가 언제까지 가능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http://www.facebook.com/places/



웹사이트의 한글화 진행도 같이 되는 것으로 보여 국내도 조만간 오픈하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5억 유저라는 거대 서비스인 페이스북이 위치기반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면서 관련 유사 서비스 업체들은 어
떠한 대응을 하게될지, 페이스북의 시장 진출은 이제 다른 서비스 업체들에게는 두려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Posted by 퍼니로그




32비트 인터넷 주소 방식인 IPv4 주소의 남은 개수로 볼때 앞으로 343일이면 고갈 된다고 합니다.

IPv4Countdown 이라는 트위터 계정(http://twitter.com/IPv4Countdown)에서는 IPv4 주소의 남은 숫자로 예상되는 제공 가능 예상종료일을 카운트다운 하면서 날짜가 감소할때 마다 트위터로 알려주고있는데요.

오늘은 벌써 하루에만 3일치가 감소해버렸네요.

IPv4는 32비트 값으로 표현되는  000.000.000.000 형식의 인터넷 주소를 말합니다. 이미 IPv4 인터넷 주소가 고갈되것에 대비해 1998년에 IPv6 라는 128비트 주소체계를 정의했지만 사실 지금까지도 인터넷 주소체계에 대한 인식은 32비트에 머물러 있는것 같은데요.

  스마트폰, IPTV, 인터넷 전화와 같은 다양한 홈가전이 각각 IP를 갖게 되면서 점점 고갈 속도는 더 빨라지고있지만 IPv6 의 적극 활용은 아직도 거리가 있어보이는데 뭔가 특단이 조치가 필요한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일부에선 IPv4 의 고갈이 또 다른 Y2K 처럼 IT 전반에 초대형 이슈가 되는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시각도 있는것 같습니다.
Posted by 퍼니로그

월드컵때 트위터가 수시로 멈추는 문제가 있었던  때문이었을까요?

트위터가 오늘 솔트레이크시티에 독자적인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 이전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렇게 옮기는 이유로 몇가지를 꼽았는데요.

먼저 2010년 지속적인 사용자 유입의 증가로 최근 일 평균 30만명이 새로 가입을 하고 있는 추세가 계속 되면서 여러 복잡한 기술적 문제가 생겨 나고 있다고 합니다. 보다 확장된 처리 능력을 갖춰야 한답니다.

둘째로는  트위터가 완전히 통제할 수 있는  네트워크와 시스템 환경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내용상 현재는 독자적인 공간에 있는게 아닌것같습니다.)
그리고 유연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 스트럭쳐를 갖추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보다 높은 가용성과 여유시스템을 확보 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트위터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 하고 있으며 2006년 3월 21일에 설립하여 1억6천만달러를 투자 받았습니다.
Posted by 퍼니로그

지난 주 16일 페이스북이 2주안에 가입자 수가 5억명을 돌파할 것이라는 예상을 전해드렸었는데요 1주일도 채안되서  본사 시각으로  7월 21일 오전에 페이스북 실사용자가 5억이 넘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4억명 돌파가 올해 1월 5일 이었으니 166일만에 이룬성과 입니다. 지난 3억에서 4억명때보다는 증가 속도가 주춤하지만 이미 워낙 많은 사용자들이 이용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감사의 의미로 Facebook 스토리 라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오픈했다고 합니다.



http://stories.facebook.com/


주제나 지역별로 글을 볼 수 가 있는데. 한국에는 이민호라는 배우(?) 1명 밖에는 안보이네요... 저도 글을 올려봤는데 시간이 걸리는건지 아직 안보입니다.

페이스북 사용하시는 분은 재미삼아 글 하나 올려보시기 바랍니다.


관련글
2010/07/16 페이스북 곧 5억 유저 돌파 예상!
 


Posted by 퍼니로그
2주 안에 5억 돌파 예상

소셜네트워크의 대명사 페이스북이 이제는 소셜네트워크 그 자체가 되어 가고 있는듯 합니다.

[All Facebook]에 따르면 페이스북 사용자가  2주 안에  5억 명을 넘어설것라는 소식입니다.

5억이라는 사용자는 현재 미국 전체인구 3억9백만보다 무려 60%가 넘는 수치 입니다. 또한 지난 4억유저 돌파이후 단 5개월만에 이뤄낸 성과라고 하니 실로 대단합니다.

직원들 축하메시지 준비중


5억 돌파 축하 메시지


  페이스북에서는 이에 5억돌파를 축하하기 위해 페이스북 직원들에게 축하와 사용자들에 대한 감사의 사진을 올려줄것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이 축하의 사진들은 Drop.io 라는 파일 공유 사이트의 한 계정에 올려질것 이라고 하고 아직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페이스북 올 예상 수익은 1조2천억이 넘을 전망.


이뿐 아니라 페이스북은 올해안에 6억유저 돌파를 예상하고 연간 수익또한 10억~11억달러(우리도 1조2천억원~1조3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04년에 설립하고 불과 7년도 안되어 이룬 엄청난 결과입니다.

페이스북 성장세 정리


 

그야말로 구글 천하일것 같던 인터넷 세상에 제대로된 괴물 경쟁자가 또 하나 출현했네요.
Posted by 퍼니로그



  트위터 사용법은 트위터 사이트(www.twitter.com)에 가서  가입만 하면 되기 때문에 사실 특별하게 설명할 것은  없다. 그래서 작년 11월경에 트위터를 처음 이용하고 최근 까지 사용하면서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거치는 일반적인 단계를 지내고 보니 여러가지 트위터 유형들이 나름 대로 보이고 그냥 정리해보고 싶었다.(퍼니로그 트위터는 블로그 알림 전용으로 최근에 가입한 것임)

내가 본 현재 국내 트위터 사용자들은 몇가지 유형이 있다.
(먼저 나의 단순 주관적 생각일뿐 임을 밝힘.)

 트위터 단계별 사용자 유형

 

  1. 체험형
    • 몇명의 유명인(이외수, 김연아 등) 팔로잉하고 글을 읽어 보다 접속하는정도가 점점 뜸 해짐. 가끔 자신의 독백 같은 글을 올리기도 함. 그러다 트위터가 별거 없다고 생각하고 거의 사용 안함
  2. 메신저형
    • 지인 소개로 가입하여, 그들간에만 팔로잉하고 누가 자신을 팔로잉 해도 아는 사람이외에는 관심을 안갖는다. 이런 사람들에게 트위터는 그냥 메신저.
  3. 초보단계 (순수형)
    1. 가려 가면서  팔로잉을 하거나 맞팔을 하다가 팔로워가 조금 늘자 먼저 상대방의 맞팔을 기대하며  팔로잉을 마구 하기 시작.
    2. 선팔한다면서 맨션도 날림. 언제 부턴가 생긴 용어.. 선팔! 즉 맞팔을 기대한다는 뜻.

  4. 초보단계 (팔로워사냥꾼)
    1. 트위터에 개인 프로파일 설명이 거의 없거나 부실, 사진도 없는 경우도 종종 있음. 트윗 글은 별로 안올리면서 자신에게 팔로워가 생기길 바라면서 팔로잉을 죽어라 함
    2. 맞팔안해주면 언팔 하기도 함
  5. 초급형
    1. 팔로잉과 팔로워 수가 어느정도 되자 이제 자신에게 많은 맨션이 오기를 갈 구 하는 단계. 상대의 맨션에 대한 아쉬움으로 먼저 많은 맨션을 날리기도 함. 하지만 별반 대답이 없는 경우 고민에 빠지고 재미없어 하기도 함.
    2. 트위터에 매달리는 단계.
    3. 기업들의 RT 이벤트에도 잘 물어줌.
  6. 중급형
    1. 꾸준이 다양한 유틸을 이용해 팔로워를 늘려나가며 리스트 정리도 하면서 필요한 글들을 추려서 볼줄 알게 됨
    2. 자신을 팔로 하는 이들 중 선별적인 팔로잉을 해보기도 함
    3. 생각이 다르거나 짜증 나면 블록 처리하기도 함
    4. 트위터 예절을 좀  따짐.
  7. 고급형
    • 이때 부터 자신의 글에 대한 맨션 유무에 일희일비 하지 않음.
    • 어지간하면 누가 뭔소리를 올려도 그냥 흘려보내줄 알게 됨
    • 트위터가 그저 다양한 목소리의 소통 공간임을 이해하고 트위터에는 정해진 방식이 없다고 생각하게 됨.
    • 트위터로 인해 본업에 지장을 주지 않음.


 기타 유형

  1. 트위터 인기인 형
    1. 유명 블로거나 기자 출신들 중. 본인의 블로거 사이트들을 통해 짧은 시간에 많은 팔로워 확보.
    2. 사람들과 소통하기위에 노력하고 겸손한편.
    3. 막 맞팔은 안하나 소통을 위한 맞팔을 좀 하는 편
  2. 트위터 인기인 흉내 형
    • 블로거 좀 운영했거나. CEO 중에 종종 있음
    • 처음에는 먼저 팔로잉 쭉 하다가  어느 정도 채워지면 맞팔도 잘 안함.
    • 다름 사람의 글을 평가한는 트윗이 많고 소통보다 평가성 의견이 주를 이룸.
    • 맨션에 인색함.
  3. 정치인 유형1
    • 팔로잉에 비해 팔로워 수만 극단적으로 많음. 트위터를 홍보수단을 생각 함. 거의 혼자 방송하는 수준. 트위터에 대한 개념 없음.
  4. 정치인 유형2
    • 팔로워 비율이 높기는 하나 어느 정도 소통을 위한 선택적 맞팔을 하면서 공감하는 맨션을 주고 받기도 함. 지난친 열성 팬들의 맨션으로인해 조금 짜증날 수 도 있음.
  5. 연예인 유형
    • 일방적인 팔로워수 맨션 질문에 응답을 거의 안함. 하면 큰일 날 줄 아는 듯.
    • 정치인 유형1과 비슷한 면이 좀 있음.

 

 그럼 나는?

ㅋㅋ  고급을 꿈꾸는 여러 단계 혼재... 다중인인가...?


Posted by 퍼니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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