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을 하다 보면 귀에 물어 가는것은 어쩜 당연합니다.  귀마개를 할 수 도 있지만 답답한게 싫은 경우에는 맨귀가 편합니다.


그렇게 수영을 하고 나올때는 귀에 물어 들어있게 마련입니다.  머리를 양옆으로 깊게 숙여 한두번 뛰어 주면 쉽게 빠질때도 있지만 좀 처럼 귀숙에 물이 나오지 않아 갑갑한 상황이 됩니다.


이럴때 휴지 한장으로 간단하면서 안전하고 빠르게 물을 제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수영한뒤 귀에 물이 들어간 경우 휴지 한칸만 있으면 된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위와 같은 두루마리 화장지 한칸만 있으면 됩니다. 물론 티슈 한장도 좋습니다.

이렇게 준비된 화장지의 한쪽 모서리를 잡아 둘둘 말아서 뾰족하게 만들어 줍니다.

아래 처럼 되겠지요


그럼 뾰족해진 부분을 귀속에 끝까지 밀어 넣어다 빼냅니다.

화장지이기 때문에 귀속 끝에 닺게 되면 약한 화장지는 구분러지기 때문에 안전합니다.

그렇게 귀속 끝까지 들어간 화장지는 귀속에 있는 물기를 빨아드립니다.

그리고 바로 꺼내 주면 됩니다.


위처럼 되어있겠지요... 그리고 끝에는 물기에 젖어 있게 됩니다.

이제 머리를 움직여 물이 다 빠졌는지 확인 해봅니다.


간단하죠...?
Posted by 퍼니로그

   반도체 산업 전시회때문에 코엑스를 찾았다가 점심때 쇼핑몰 있는 삼성 스마트폰 제품 소개하는 곳에서 노트를 처음 만져 보았다.

  지금 사용중인  스마트폰에서 조만간  갤럭시노트의 갈아타기를 고려중이라 실제 사용감이 궁금했다.



실제 만져 보기 궁금했던건 크게 3가지 였다.

첫째, 화면이 너무 크지 않을까?  크긴하다. 하지만 차별화된 장점이 있었으니...
  
  일단 화면이 크긴 크다.  3.5인치 아이폰3gs 를 사용하다 아트릭스로 넘어갈때 고작 0.5인치 차이에도 한손으로 완전히 커버가 안되는 느낌이었는데 5.3인치 갤럭시 노트는 확실이 컸다. (무게는 비교적 균형을 이루고 있어 무겁다는 느낌은 안들었다.)

  이런상황에서 내 경우는  한손 사용이 거의  힘들다고 봐야 겠다. 한손을 들고 모서리에 뭔가를 터치해야 하는 경우는 방법이 없을 것 같다.

 하지만 갤럭시 노트의 시원스런화면의 최대 장점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PC 화면크기로 웹브라우징을 하더라도 나름 볼 만 하단 느낌이었다.  퍼니로그 블로그를 보게 될때 좌우 사이드바 영역까지 다 채워서 보기에는 불편하지만 가운데 본문 부분을 더블 더치해서 보면 충분히 볼만했던 것이다.반면 옆에 같이 전시되어있던 4.6인치의 화면크기를 자랑하는 갤럭시 II HD 에서는 보기힘들다는 느낌이다.

둘째, 느리지 않을까?   어 괜찮네....

   요즘 LTE 폰들이 1280x760 또는 1280x800 크기의 화면을 채용하면서 스마트폰에 부하가 상당해졌다. 단순히 풀스크린 웹브라우징만 하는데도 버벅거림이 현저 하기 때문이다.(LG 옵티머스 LTE가 초기에 이러한 문제가 심각했었다.최근에는 펌웨어 업데이트로 나아졌다.)   그리고 국내 출시 갤럭시노트의 경우 Exynos 가 아닌 스냅드래곤 1.5Ghz 듀얼코어 채용으로 출시전부터 성능에 대한 실망감이 크다는 글들을 종종 보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풀스크린에서 확대 축소및 움직임이 괜찮았다.  이전에 800x640 해상도의 갤럭시 II 에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 느낌이다. 같이 전시되었던 갤럭시II HD 보다도 반응이 괜찮다는 느낌이다.

적어도 국내 출시된 갤럭시노트의 CPU가  Exynos 가  아니라서  해외판을 고집할 정도까지라는 아닌 느낌이다.    워낙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모르겠지만. 내 경우는  그보다는 시원스런 LTE 속도를 제공하는 국내판이  훨씬 만족도가 클것 같다.



(PC화면모드 웹 브라우징 줌인아웃 속도 테스트 짧게, 한손으로 촬영하다보니 초점이 잘맞지 않음)


 셋째, S펜의 사용성은 어떨까?  한템포 느리지만 놓지지 않고 매끄럽다.
사실 갤럭시 노트를 고려하는 가장 큰이유는  s펜이다. 갤럭시 화면크기가 커서 좋긴하지만 스마트폰 화면크기는  4.6인치만 되더라도 만족할 수 있기에. 휴대성 까지 고려를 한다면 단지 화면크기만으로 갤럭시노트를 선택하기에는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하지만 s펜이라는 갤럭시노트만이 갖는 차별성때문에 그동안 입력이 불편했던 스마트폰을 이용한 메모에 있어 갤럭시노트의 s펜이 대안이 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때문이다.

 실제로 갤럭시 노트에서 s펜을 사용해보니 내가 입력한 글자나 드로잉은 거의 그대로 놓치지 않고 잘 그려진다는 느낌이다. 다만 인식방식의 한계인지 한템포 늦게 반응 한다는 느낌이 있다. 글자 인식모드에서도 대체로 만족스럽다는 느낌이다.


  전체적인 느낌은  갤럭시노트는 신경써서 잘 만들어진 스마트폰이라는 느낌이다. 고해상도 임에도 불구하고 버벅된다는 느낌이 안든다는 점과   큰화면이 가장 맘에 든다.  다만 휴대성에 있어 불편함은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할것 같다.





Posted by 퍼니로그
어제는 SEMICON KOREA 2012  기간에 SESC/GEM 관련 교육이 있다고 해서. 혹시나 앞으로 해당관련 업무가 있을까 싶어 처음으로 교육을 들었다.

일반적인 소켓통신이나 웹기반 여러 통신들을 해본 경험은 있지만 반도체장비관련한 통신은 아직 경험이 없어 생소했는데 잘 들어둔것 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개념정리차원에서 이해한 대로 용어 정리를 해본다.

SECS가 무엇이고 SECS-I, SECS-II, GEM, HSMS 가 무엇을 의미하는 지만 넣어본다.

상세 프로토콜에 대한 내용은 정리해보기에는 경험이 없어 무리일듯.

SECS/GEM 기본 개념 이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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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doc을 이용해 만들고 slideshare 사이트를 통해 처음으로 공유해 보는데 어떨지 모르겠다.
Posted by 퍼니로그

지난 12월 와이프명의 자동차 보험 가입에 이어 이번에는 제명의로 된 자동차 보험 갱신기를 올려봅니다.

  차량은 97년식으로 차량가액이 43만원~47만원정도(보험사 마다 조금차이가 있더군요)되는 좀 오래된 차량입니다.

그동안 삼성화재일반, 다음다이렉트, 삼성화재 다이렉트 로 보험을 가입해왔습니다.

어떻게들 알았는지 갱신하기 두달전부터 여기저기서 가입권유및 견적 메일을 보내오더군요. 예전같으면 스팸 취급하겠지만 자동차보험같은 경우는 일단 메일로 견적을 보내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찬찬히 비교해보죠.

먼저 교보AXA 다이렉트입니다.  교보 AXA 의 경우에는 국내업계처음으로 마일리지 보험을 시작했다며 이부분을 강조하더군요. 이번에 가입하려는 차는 연간 주행거리가 워낙 짧아 마일리지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마일리지를 포함한 가격을 알아보았습니다.

 교보AXA 다이렉트 마일리지

내용중 몇가지 개인적인 부분은 삭제했습니다.

교보AXA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비교

마일리지 특약이 적용되 최종 334,370 원 입니다.


다음은 동일한 조건의 삼성화재 다이렉트 입니다.



 삼성화재다이렉트 마일리지

삼성화재의 경우에는 마일리지 선할인 7천마일 기준입니다.

다른 보험사와 비교해보면 대인배상I,II 가 꽤 저렴한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신 대물배상이 좀 더 비싼데 최종 금액은 AXA 에 비해 4천원 정도가 비싸네요.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비교




 동부화재 다이렉트

다음은 동부화재 다이렉트 견적 가격입니다.

동부화재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비교


동부화재다이렉트는 마일리지가 적용안된 금액입니다. 대략 2만원정도 빼서 비교해보면 됩니다. 삼성화재보다. 약간 더 비싸거나 비슷합니다.


이외에도 한화다이렉트도 있었는데.. 문자로받은 견적만 있었는데 가격은 가장 비싸더군요.

전체적으로 가격은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기존에 삼성화재다이렉트를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던 차라, 큰 금액차이가 아닌이상 기존 계약을 갱신하기로 했습니다.

  이전 다른 차량 보험 가입기(글보기)에도 언급했지만 삼성화재 경우 다이렉트 가입이든 일반가입이든 사고시 처리에 아무런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것은 다른 보험회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LIG나 현대해상같이 일반가입과 다이렉트 가입을 받더라도 실제 서비스에는 차이가 없어 가입자 입장에서는 다이렉트가 단연 유리합니다.

다만 개인적인 취향(?)과 카드할인 그외 다른 회사 선호도에 따라 가입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아래 경로를 통해 보험 견적비교를 해보시고 좋은 결정하시기바랍니다.




Posted by 퍼니로그


개인적으로 트위터는 2번째 만들어 쓰고 있다. (현재 블로그글 홍보용 트위터는 별개)


첫번째 만들었던 트위터에서는 많은 팔로잉과 많은 팔로워를 두고 있었다.  
국내에 트위터가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 만들었던 나의 트위터 계정은 수많은 사람들을 팔로잉 하고 다시 나를 팔로워 해달라는 이른바 맞팔을 많이 했었다.  트윗터애드온이나 다른 트위터 디렉토리 서비스를 통해 홍보하고 가입을 유도했다. 

   하루에도 수차례 트위터에 로그인 해서 나에게 팔로잉 신청한 사용자들에게 내가 다시 팔로잉을 해준다. 그것은 마치 불문율(?) 같은 맞팔 트위터사용자들 간의 무언의 약속 같은 거였다. 그리고 이런저런 메시지를 남기고 다른 이들의 메시지에 적절히 멘션을 날려줘야 하고고. 맘에 안드는 글에는 반박도 하고 반대로 그렇게 되기도 하고 등등.

그렇게 사용하던 어느날 무수히도 쏟아져 올라오는 타임라인을 보면서 이렇게 많은 내가 팔로잉한 사용자들이 글들을 제대로 보기 조차 힘들고 말그대로 "그저 시끄러운 시장통"속이었다. 많은 이들이 재잘되는 내용중에 내가 연결한 시간에 운좋으면 보게 되고 아니면 말고 식의 너무 소모적인 사용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 낭비도 심했다. 어떤 날에는 잠들기 직전 까지 아이폰을 붙들고 사람들과 트위터로 교류 한답시고 무한정 메시지를 주고 받는 식이 었으니까..

그러다가 든 생각 너무 많은 팔로잉은 오히려 아무런 의미가 없어 보였다. 어떤 글귀가 내 머릿속에 들어와서 잠시동안 내 생각의 시간을 점유하는 만큼 나는 여러가지를 불필요 소모하고 있었고 비효율적이었다. 그래서 하던 트위터 계정을 삭제 하고 접어버렸다.

그런데!
기성 언론의 불편함은 나를 다시 트위터계정을 만들게 했다.

트위터를 닫고 나니 새로운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이전처럼 신문, TV방송, 인터넷 뉴스를 보아야 했다. 자극적인 포털 초기화면의 뉴스제목을 따라 글을 읽다보면 그야마로 "낚시글"에 허무함을 느낄때가 적지 않고 . 신문에서는 나름의 신문사 성향에 따라 편집된 뉴스리스트로 한정되고 TV방송은 신문사의 그것보다 훨씬 많은 한정된 소식의 범위만 알 수 있었다.

트위터는 매우 간단하지만 여러 언론사나 개인의 글을 차별 없이 공평한 포맷으로 취합해버린다.
신문사 1면에 올라올 글이던지 아님 개인의 신변잡기 글이던지 모두 트위터에서는 140이내의 한줄로 올라올 뿐이다. 나는 PC 가 되었든 스마트폰이 되었든 간편하게 보기만 하면 된다.
트윗터는 간결화 전달자가 될 수 있다.

그럼 진정 나를 위한  트위터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트위터 활용법

말그대로 관심사를 팔로잉 하자. 맞팔은 막팔일뿐~



1) 소량만 팔로잉 한다.
내 경우 총 17의 트위터를 팔로잉 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언급할만한 것은 위키트리, 기상청, 듣고 싶은 사람 2~3명, 언론사, 인기글 트윗봇

2) 성향이 다른 언론사를 2~3개 정도 팔로잉 한다.
언론사는 새로운 소식이 있을때 빠른 속보를 전달해준다. 그리고 해당 시점의 주요 이슈를 비슷하게 다루기 마련이고 성향의 다른 언론사를 팔로잉 하면 서로의 다른 시각을 볼 수 있다.

3) 팔로잉을 지속적으로 최적화 한다.
팔로잉을 하다보면 지나치게 많은 트윗을 올리거나 내용이 맘에 안든다면 적극 제거하라. 하루치 정도의 타임라인은 언제든지 스크롤해봐도 부담없는 양이 적당하다.

4) 맘에 드는 글귀는 나를 위해 리트윗 한다. 리트윗을 일종의 메모장으로 활용한다.
기본적으로 내 경우는 팔로워를 받고 있지 않다. 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 크고 트위터를 철저히 나를 위한 공간으로 만들고 싶기 때문이다.

  내가 글을 남기거나 다른 글을 리트윗 하는 건 순전히 나를 위함이다. 그렇게 가끔식 하게 되는 리트윗은 나중에 나의 트윗글 모음에서 볼 수 있고 그저 흘러가버렸던 타임라인의 좋은글들이 하나로 모이게 된다.


이렇게 해서 어느 정도 정돈된 트위터 타임라인은 뉴스를 관심정보나 이야기를 빠르게 얻어 볼수있는 나만의 채널이 된다.

  한계를 느끼는 TV 뉴스 나 포털의 자극적 편집이 맘에 안든다면 트위터를 잘 활용해 보자.

Posted by 퍼니로그




   나는 아직 부러진 화살을 보지 않았다. 앞으로도 이 영화를 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부러진 화살"이라는 영화의 배경이 되었던 실제주인공의 인터뷰와 현 사법부의 문제점을 다루는 TV 프로그램을 보았는데.
 
  현 사법부의 문제의 원인에 대한 인터뷰에서 전직 판사였다는 변호사의 말에 따르면 판사 1명당 재판해야할 사건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다른 나라에 비해서도 적은 비율의 판사인원이 근본적인 이유라는 것이다. 계속해서 여러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다른 변호사의 입에서 보다 수긍이 가는 답변을 들었다.  판사 그들 스스로가 기득권 유지를 위해 많은 판사가 생겨나는걸 원치않는 다는 것이다. 사회의 엘리트 계층인 그들의 자신들의 어떤 절대적 권한을 유지하기위해 같은 계급자들을 일정비율만을 유지 하려한다는 내용이었다.


여기서 드는 생각!

 단지 판사들만 그런가?

계약직 직원을 뽑자고 하는 정직원들은 어떤 마음인가? 파견근무자를 뽑아 같은 일을 시키는 정직원들의 마음은 어떠한가? 그들 역시 이러한 특권적 권한을 누리기 위한 것이 아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임금을 받고 일하고 불안정한 신분을 벗어나야 하지만 생계유지를 위해 자기계발할 시간도 얻기 힘든 계약직을 이용해 정직원이라는 권력 유지를 하고 자 하는 것은 아닌지 사회 전체 정의 실현을 논하려면 그누구도 자신의 기득권을 과감히 공개할 용기를 가져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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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진 화살과 계약직  (0) 2012/02/03
Posted by 퍼니로그





우연하게 보게된 EBS 다큐프라임. 문명과 수학.

예전에 보았던 "피타고라스의 정리" 이후에 다시 만나게 된 수학에 관한 다큐멘터리 이다..

첫날 "1부 이집트, 수의 시작"을 재밌게 보고

어제는  이제 4학년올라가는 딸애를 붙잡고 같이  "2부 그리스, 원론"을 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수학에 대한 내용이라 싫다더니 오늘은 이따가 하는 "3부 인도, 신의 숫자"를 보자고 한다.

   학창시절에 수학시간에 어렴풋이 "증명"이라는 것을 배웠던것 같은데 당시에는 "증명"이라는게 너무 어렵게 느껴지더니 어제 방송에서 유클리드의 "원론"에 처음나오는 "정의와 공리"를 시작으로 나온 "증명"이라는 개념설명이 너무나도 신비롭게 다가 왔다. "정리와 공리만으로 증명을 해야 한다."  짧은 순간 훅 하고 지나가버렸는데. 유클리드 원론을 책을 사서 공부해야 겠다.

방송에 나오는 출연자가 한국사람임에도 불구 만들어진 재현 영상의 출연진이나 화면구성이 너무나도 잘되어있다는 느낌때문에 외국 다큐멘터리를 보는듯한 착각에 빠졌는데 찾아보니 EBS 에서 제작한게 맞다.
   위키피디아 참조

너무 나도 훌륭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준 EBS에 감사할 따름이다.

5부작 끝날때 까지 꼭 챙겨보고... 수학공부도 다시 해보고 싶다..
Posted by 퍼니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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